방학에 친구들 만나는 것도 눈치 보여요

취업 준비를 해야 하는 시기인데 친구들과 놀고 오면
그 시간에 자소서나 토익을 했어야 했나 싶어 마음이 불편합니다.
약속을 계속 미루면 관계가 멀어질 것 같고
막상 만나도 해야 할 일이 떠올라 완전히 즐기지 못할 때가 있어요.
다들 준비와 휴식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맞추시나요?

댓글7
  • 익명5
    그래도 만날 수 있을 때 만나야 한다고 생각해요! 공부에 너무 지장이 안가는 선에서 친구들을 만나는 편입니다!
  • 익명4
    저는 공부만 하면 금방 번아웃이 와서 중간중간 친구들을 만나면서 휴식을 주기도해요!
  • 김마마마안
    저는 그래서 계획을 세우고 그 날의 일은 약속 후에 꼭 와서 하고 가서 불안감을 잠재우는 편입니다! 고학년일수록 휴식을 챙기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 익명3
    취업준비에 무리가 안 가는 선에서 친구들을 만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안 만나도 스트레스 받아서 못 살 것 같더라고요 ㅠ 만나는 빈도를 줄이되 너무 자주 만나지 않게 해보세요!
  • 예원0
    저도 비슷한 고민을 많이 했어요🥹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와도 집에 오면 괜히 공부했어야 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요즘은 해야 할 공부를 먼저 조금 끝내고 약속을 나가려고 해요😊 그러면 마음도 한결 편하고 쉬는 시간도 더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 익명2
    저도 괜히 친구들 만나고 나면 시간이 더 촉박해진 것 같아서 마음이 급해지곤 합니다 ㅠㅠ 전 약속이 잡혔다면 제가 해야 할 일을 반드시 끝내두는 편입니다! 그래야 좀 더 마음을 놓고 만날 수 있겠더라구요 :) 
  • 익명1
    쉬는 시간까지 죄책감을 느끼면 오래 준비하기 더 힘들 것 같아요. 약속 전후로 할 일을 현실적으로 나누고, 만나기로 한 시간만큼은 편하게 보내는 것도 다음 준비를 위한 재충전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