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때 전화 주문을 잘 알아들을 수 있을까요?

병동에서 전화가 오면 상대방 소속과 이름부터 확인하고
필요한 내용을 빠르게 받아 적어야 할 것 같아 벌써 긴장됩니다.
말씀하시는 속도가 빠르거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놓치는 부분도 생길 것 같고
다시 말씀해달라고 요청하는 것도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것 같아요.
입사 전에 전화 응대 문구라도 익혀두면 도움이 될까요?

댓글3
  • 익명3
    뭐든 처음은 정말 두렵고 어려운 것 같은데요. 하다보면 늘거라고 생각합니다!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해두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익명2
    양해를 구하고 다시 말씀해주라고 하면 나쁘게 보실 분들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짜증을 내신다고 하더라도 신규 때는 어색한 게 당연하니까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말아요
  • 익명1
    처음부터 한 번에 완벽하게 알아듣기는 어려울 수 있으니 정해진 순서대로 메모하는 습관이 중요할 것 같아요. 정확히 듣지 못한 내용은 추측하지 말고 천천히 다시 확인하는 게 오히려 더 책임감 있는 태도로 보일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