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근처가 괜히 그리워요

학기 중에는 매일 같은 길로 학교에 가는 게 지겨웠는데
한동안 가지 않으니 자주 먹던 식당과 카페가 생각납니다ㅋㅋ
친구들과 수업 사이에 앉아서 이야기하던 시간도 그립고요.
막상 개강하면 다시 방학을 기다리겠지만
익숙했던 일상이 멈추니 조금 허전한 기분이 드네요.

댓글8
  • 익명7
    학교 다니면 그리운 느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재미있던 작도 많다보니까 더 그렇네요. 그래도 개강은 정말 싫네요 ㅎㅎ
  • 익명6
    맞아요.. 학교다닐땐 몰랐지만 방학되니까 학교가 그립더라고요..
  • 익명5
    학기 당시에는 그렇게 지겨웠는데 막상 오래 안보니까 생각나고 그러네요ㅎㅎ.. 그리운 정도는 아닌 것 같기두 하궇ㅎㅎ
  • 익명4
    저는 맨날 학식이랑 편의점만 먹어서 그런지 하나도 안 그리워요... 방학이 안 끝났으면 좋겠어요ㅠㅠ
  • 쿨한간호생
    헉 저는 그립진 않아요…지나가는 방학 때문에 눈물이 날 뿐..ㅠㅠ개강하면 또 지겹게 가야하기 때문에 방학을 잘 보내려고 합니다!!
  • 익명3
    매일 반복될 때는 평범하게 느껴졌던 순간들이 쉬는 동안 더 생각나는 것 같아요. 개강하면 다시 바빠지겠지만 지금처럼 학교생활이 그리운 마음도 나중에는 좋은 추억으로 남을 듯해요.
  • 익명2
    저도 얼마 전에 학교 근처를 지나갔던 일이 있었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괜히 반갑고 학교 다닐 때 생각이 나더라구요! 근데 개강하면 또 자주 볼 생각하니까 2학기는 어떻게 버틸지 벌써부터 조금 걱정되기도 하네요...ㅎㅎ
  • 익명1
    저도 가끔씩 학교 근처가 그립긴 하지만 그래도 방학기간에 집에 있는 것도 정말 행복한 것 같아요!!!
    가족들과 친구들도 많이 볼 수 있고 그런 부분에서는 집만의 큰 장점들이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