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ee
방학 동안 서로 알바나 취업 준비를 하느라 연락만 가끔 했는데
오랜만에 만나니 학교에서 매일 보던 때처럼 금방 편해졌습니다.
처음에는 각자 근황 이야기만 하다가
결국 교수님과 수업 이야기로 한참 웃고 왔네요ㅋㅋ
자주 보지 못해도 만나면 편한 친구가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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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동안 서로 알바나 취업 준비를 하느라 연락만 가끔 했는데
오랜만에 만나니 학교에서 매일 보던 때처럼 금방 편해졌습니다.
처음에는 각자 근황 이야기만 하다가
결국 교수님과 수업 이야기로 한참 웃고 왔네요ㅋㅋ
자주 보지 못해도 만나면 편한 친구가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