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끝난 뒤에도 계속 생각나는 선생님 한 분 계세요

모르는 걸 여쭤볼 때마다 바쁜데도 차분하게 설명해 주셨던 선생님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그때는 정신이 없어서 감사하다는 말도 제대로 못 드렸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더 생각나네요.
저도 나중에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13
  • 익명9
    간호학과 학생으로서 실습으로 나가는 마음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정말 그런 선생님이 계시면 그것만큼 행운인게 없는 것 같아요..!!
  • 쿨한간호생
    저도 한 분 계세요! 그 선생님 액팅을 제일 많이 배우고 많이 가르쳐주셨어요. 그만큼 혼도 많이났지만 칭찬도 해주셨어서 기억에 남네요.
  • 익명8
    바쁘더라도 잘 설명해주려고 하고 친절한 분들 보면 정말 존경스러운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네요
  • 익명7
    글만 읽어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바쁜 와중에도 차분하게 알려주신 그분 덕분에 좋은 동기부여가 된 것 같아요!
  • 익명2
    좋은 분을 만나셨네요! 저도 실습 나가게 되면 그런 선생님을 뵙고 싶네요. 그리고 저고 그렇게 차분한 사람이 되고 싶네요.
  • 익명6
    저도 나중에 일을 정말 잘하는 간호사가 되어 다른 동료분들께 도움이 되는 동료간호사가 되어주는게 꿈이에요!!
  • 익명5
    이런 선생님들 정말 감사하네요ㅠㅠㅠㅠ 아직 서툴어서 실수도 많이 하고 긴장도 했을텐데 이를 잘 풀어주시는 선생님들 정말 좋으신 것 같아요!!!
  • 마이정
    저도 마지막 실습에서 만났던 선생님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정말 잘 챙겨주시고 모르는 내용은 친절히 설명해주시고..ㅠㅠ 덕분에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지금 제 롤모델이셔요!
  • 익명4
    멋있어요.. 아직 실습나가지 않은 저학년이지만 바쁜대도 실습생을 배려하여 차분하게 설명하셧다니.. 일을 완벽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일에 순발력있고 차분하게 처리할 줄도 아는 것도 중요한 거 같아요
  • 익명3
    정말 공감돼요. 실습할 때 바쁜 와중에도 친절하게 알려주셨던 선생님들은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더라고요. 그런 좋은 기억이 나중에 신규로 들어갔을 때나 후배를 챙길 때 큰 힘과 귀감이 되는 것 같아요.
  • 익명2
    저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항상 차분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목표에요! 그렇게 행동하시는 분들은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요!
  • 익명1
    저도 실습하면서 만난 선생님 덕분에 힘 많이 받았어요.
  • 예원0
    정말 좋은 선생님을 만나셨네요🥹 바쁜 와중에도 학생을 배려해 주시는 분은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그런 경험이 있었기에 나중에는 나도 누군가에게 좋은 선배, 좋은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분명 그런 마음이 앞으로도 큰 힘이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