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하고 기뻐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8월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는게 안 믿겨요 한게 너무 없어서 속상하기도 하고 이대로 개강하면 어쩌나 싶어서 밤에 잠도 잘 안 오네요 ㅠㅠ
hynee지금부터 생활 리듬을 조금씩 되찾아가고, 개강 전에 하고 싶은 일을 몇 가지만 정해두면 마음도 한결 편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미 지나간 시간을 계속 떠올리기보다 남은 한 달을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에 집중해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원0저도 요즘 똑같은 생각이 들어요🥹 방학 시작할 때는 시간이 많을 줄 알았는데 벌써 8월이라니 믿기지가 않네요ㅠㅠ그래도 아직 한 달 정도는 남아 있으니까 너무 자책하기보다는 작은 목표부터 하나씩 시작해보려고 해요! 남은 방학 같이 알차게 보내봐요😊
익명1오히려 방학기간을 재충전의 시간으로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학기가 시작되면 과제, 공부 , 팀플 등 다양한 일들로 또 하루하루가 정신없을 테니까 지금 이 기간을 쉬면서 하나씩 도전해보는 기회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