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9
실습복을 입고 병실에 들어갔더니
환자분께서 간호사인 줄 알고 여러 가지를 부탁하셨습니다.
학생이라고 말씀드린 뒤 선생님께 전달해드렸는데
바로 도와드리지 못한 것 같아 조금 죄송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뭔가 얼떨떨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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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복을 입고 병실에 들어갔더니
환자분께서 간호사인 줄 알고 여러 가지를 부탁하셨습니다.
학생이라고 말씀드린 뒤 선생님께 전달해드렸는데
바로 도와드리지 못한 것 같아 조금 죄송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뭔가 얼떨떨 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