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인수인계 들을 때 의학용어나 차팅 파악하는게 제일 어려운지 아니면 바이탈 측정하고 환자 대할 때가 힘든지 경험담 공유 부탁드려요
댓글4
익명3
처음에는 인계 들을 때 빠르게 지나가는 의학용어나 축약어, 병동 특유의 약어를 파악하는 게 제일 막막하더라고요. 차팅을 봐도 해석하는 데 시간이 걸려서 많이 당황스럽고요 ㅠㅠ
하지만 바이탈 측정이나 라운딩 때 환자분들과 소통하는 건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적응되는 편입니다!
실습 나가기 전에 해당 과에서 자주 쓰이는 주요 의학용어나 질환 공부를 살짝 해두시면 인계 들을 때 귀가 훨씬 빨리 트이실 거예요. 미리 준비하려는 마음가짐이 너무 멋집니다, 다음 학기 실습도 파이팅이에요!
익명2
처음에는 인수인계 들을 때 빠르고 생소한 의학용어랑 약어가 쏟아져서 차팅 파악하는 게 진짜 제일 눈앞이 하얘지더라고요. 그래도 이건 실습 병동 질환이랑 자주 쓰는 용어 공부하다 보면 점차 익숙해지는데, 의외로 현장에서는 바이탈 측정하면서 환자분들과 소통하고 라포 형성하는 게 계속 신경 써야 해서 은근히 에너지가 많이 들었어요. 미리 해당 병동 주요 의학용어 공부해가시면 인계 들을 때 훨씬 수월하실 거예요!
예원0
저는 인수인계 들을 때 의학용어나 차팅이랑 갑자기 간호사 선생님께서 질문하실때가 가장 걱정 됩니다🥹 그래도 익숙해지면 괜찮아진다고 하니 미리 공부하면서 준비해보려고요! 😊
익명1
선생님들 눈치 보면서 서있는 것도 일이고 질문 들어왔을 때 대답 못 하는게 제일 식은땀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