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실습 돌고 나서 지망 부서가 확실하게 정해지셨는지 아니면 여전히 갈팡질팡 고민 중이신지 알고 싶어요
댓글5
마이정
저는 중환자실이나 응급실이 희망 부서입니다!
응급실이랑 중환자실 다 실습을 해봤는데 스타일은 좀 다르지만 다양한 환자 케이스를 보고 공부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익명3
실습 돌다 보면 막연하게 생각했던 거랑 현장 분위기가 달라서 고민이 진짜 많아지죠!
보통 실습하면서 분위기나 업무 성향이 본인이랑 잘 맞아서 희망 부서가 확실해지는 경우도 있지만, 4학년 신규 면접 볼 때까지도 계속 갈팡질팡 고민하는 경우도 정말 많습니다. 입사 후 발령이나 로테이션 변수도 있으니까요.
어느 정도 원하는 방향(일반 병동 vs 특수부서 등) 정도만 큰 틀로 잡아두시고, 여러 부서 돌면서 본인 스타일을 천천히 탐색해 나가셔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편안하게 마음먹으시고 남은 실습도 힘내세요!
예원0
저는 실습을 통해서 저와 맞는 파트를 찾아서 확실히 정했습니당!!
익명2
원래 실습을 다 돌고 나서도 확정하기 힘든 게 희망 부서인 것 같아요. 병동만의 장단점과 특수부서만의 분위기나 업무 스타일이 너무 달라서 고민되는 게 당연합니다. 일단 실습하면서 느껴본 본인의 성향(액티브한 게 맞는지, 루틴한 업무가 맞는지 등)을 정리해 보시고 천천히 정하셔도 늦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