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질문받으면 목소리가 작아져요

평소에는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 목소리가 작은 편이 아닌데
선생님께서 질문하시면 자신 없는 마음에 점점 작아집니다.
잘못된 답을 말할까 봐 문장 끝도 흐려지고
알고 있는 내용까지 확신 없이 들리는 것 같아 아쉬워요.
긴장해도 또렷하게 말하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댓글8
  • 익명3
    맞아요..! 뭐든 말의 끝맺음은 지어야한다고 했어요 자신감이 없다면 아마 제 적은 공부량이다라고 생각하며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도 해요 그래서 언제든 자신감있게 또박또박 말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 익명5
    말하는 연습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평소에 연습을 많이 해두면 나중에 면접 볼 때도 도움이 되실 겁니다!
  • 익명4
    알고 있던 것도 갑자기 물어보시면 당황해서 끝음 흐리게 되는 거 너무 이해돼요 ㅠㅠ 하지만 학생 신분이니 틀려도 괜찮습니다! 잘못 알고 있는 것보다 확실하게 말하고 지적받아서 수정하는 게 공부에도 훨씬 도움이 돼요 ㅎㅎ "아는 데까지만 자신 있게 말씀드려보겠습니다!" 하고 당당하게 말해보세요 작성자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다방잉
    맞아요 ㅠㅠ 저도 괜히 발표하고 나서 질문 시간이 되면 너무 긴장되더라구요 ㅠㅠ 염소같이 목소리가 떨리고 손도 떨리고 난리도 아니라서 말하는 용기를 가져야 할 것 같아요 ㅠㅠ
  • hynee
    질문을 받는 순간 바로 정답부터 떠올리려고 하면 긴장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잠깐 생각을 정리하고 나서 핵심을 말해보고, 부족한 부분은 이후에 보완한다는 마음으로 답하는 연습을 해보시면 목소리도 훨씬 편안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 익명2
    정답을 완벽하게 말하려는 부담 때문에 목소리까지 작아지는 것 같아요. 알고 있는 범위부터 천천히 말하고 모르는 부분은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연습을 하면 조금 더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을 듯해요.
  • 익명1
    맞아요 말투도 태도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ㅠㅠ
  • 김마마마안
    저는 그레서 확신이 없더라도 일단 또박또박 말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선생님들은 대답하는 내용도 보시지만 자세도 보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