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 칭찬받은 친구가 부러웠어요

친구가 적극적이고 센스가 좋다는 칭찬을 받는 모습을 보니
축하해주면서도 저는 부족하게 보였을까 봐 신경 쓰였습니다.
같은 조에서 함께 실습하다 보니 작은 반응도 비교하게 되고
저만의 장점을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어요.
실습에서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게 어렵네요.

댓글4
  • 익명2
    주변 친구가 칭찬받으면 괜히 비교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들곤 하죠..하지만 너무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각자의 장점이 있는 만큼 나만의 속도로 나아가다 보면 언젠간 빛을 보는 날이 올거에요
  • hynee
    동기가 칭찬을 받았을 때 자신이 부족하다는 평가로 받아들이시기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참고할 점으로 받아들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평소에 스스로 잘해온 부분도 함께 인정해주시면 마음이 한결 편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 익명1
    선생님께서 친구의 특정 행동을 칭찬하셨다고 해서 다른 학생을 좋지 않게 평가한 것은 아닐 것 같아요. 친구에게 배울 점은 참고하되 본인이 잘했던 부분도 따로 돌아보면 비교하는 마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듯해요.
  • 김마마마안
    저도 그래서 매번 노력하는데 자연스레 비교하게 되는건 어쩔수 없는 것 같아요. 최선을 다하는게 방법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