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께 감사 인사를 들으면 뿌듯!

제가 한 일은 침상 주변을 정리하고
필요한 물품을 가져다드린 정도였는데 정말 고맙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학생이라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작은 행동도 환자분께는 필요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어요.
간호사가 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진 순간이었습니다.

댓글5
  • 익명3
    실습하는 동안 정말 힘들고 지친데 환자분이나 보호자분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정말 힘이 되는 것 같아요. 힘든일이 있어도 정말 말의 힘은 대단한 것 같죠?
  • 익명2
    저도 병동 봉사를 할때마다 환자분들의 감사인사를 받을때마다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더라고요 ㅎㅎ
  • 익명1
    환자분께 필요한 것을 먼저 살피고 도와드린 마음이 잘 전달된 것 같아요. 특별한 처치가 아니더라도 불편함을 줄여드리는 작은 행동이 환자 중심 간호의 시작일 수 있겠네요.
  • 김마마마안
    저도 환자분들이 덕담해주시면 감사하게 받고 간호사가 되면 뿌듯한 일이 많을 것 같아서 저도 얼른 간호사가 되고싶네요
  • 예원0
    맞아요! 그런 감사의 한마디가 실습의 힘든 순간들을 버티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경험이 많이 쌓여서 좋은 간호사가 되실 것 같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