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 사생활을 지키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처치나 대화를 관찰할 기회가 생기면 배우고 싶은 마음이 앞서지만
환자분 입장에서는 여러 학생이 지켜보는 것이 불편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민감한 질문이나 신체 노출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학생이 어디까지 참여해도 되는지 더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실습하면서 환자 동의의 중요성을 크게 느꼈습니다.

댓글5
  • 익명3
    항상 환자분의 사생활을 정말 주의깊게 살펴야 하는 것 같아요. 민감한 부분들은 특히나 선생님들도 정말 조심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 익명2
    저도 지금 2학년인데 간호윤리 과목에서 환자의 동의를 구하는 것과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도록 항상 조심해야 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실습을 나가게 되면 이런 부분을 더욱 신경 써야겠네요!! 감사합니다ㅎㅎ
  • 다방잉
    맞습니다! 사생활을 침해받는다는 기분이 들 수 있을 것 같아 조심스럽게 행동하게 되더라구요..! 환자 동의를 구하는 건 정말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 익명1
    학생에게는 학습 기회지만 환자분에게는 개인적인 치료 과정이라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할 것 같아요. 참여 전 동의를 확인하고 불편해하시는 모습이 보이면 바로 거리를 두는 태도가 중요하겠네요.
  • 김마마마안
    맞아요.. 특히 관장이라던가 그런부분은 양해를 구하고 들어가는게 맞는 것 같아요 불편해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