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자소서 보여주기가 부끄러워요

혼자 작성할 때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누군가에게 보여주려고 하니 경험과 생각을 평가받는 기분이 듭니다.
문장이 어색하다는 말을 들으면 글뿐 아니라 제 경험까지 부족한 것 같고
친한 친구라 더 솔직한 피드백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해요.
그래도 다른 사람에게 한 번은 보여주는 게 좋겠죠?

댓글5
  • 익명5
    믿을 만한 친구에게는 보여줘도 괜찮을 거 같아요! 서로 피드백 해줄 수도 있고~
  • 익명4
    자신만 보는 것보단 아무래도 여러 시선에서 보고 고쳐보는게 훨씬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스터디 조원을 꾸려서 돌려보면서 피드백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들었어요
  • 익명3
    자소서는 서로서로 보면서 어색한 부분을 바꾸는게 좋다고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내 자소서는 자주보다 보니까 어색한 부분을 찾기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 익명2
    부끄럽긴 하겠지만 보여줘야 어떤 부분을 고쳐야 하는지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그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 좋은 자기소개서를 완성해서 병원에 제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익명1
    자소서는 개인적인 경험이 담겨 있어서 보여주는 것 자체가 부끄러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전체적인 평가보다 이해되지 않는 부분과 문항에 맞지 않는 부분만 확인해달라고 부탁하면 피드백을 받아들이기가 조금 편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