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을 다녀오고 나니 병원을 보는 기준이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시설이나 규모만 눈에 들어왔는데 지금은 교육 분위기나 팀 분위기도 함께 보게 됩니다.

실제로 경험하고 나니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조금씩 바뀌는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비슷한 변화가 있으셨나요?

실습이 생각보다 많은 걸 바꿔주는 것 같습니다.

공감이 궁금합니다.

댓글3
  • 익명2
    저도 병원 분위기를 보는 것으로 바뀐 거 같아요..! 무조건 큰 병원 좋은 병원만 찾았는데 막상 갔다와보니 간호사분들끼리 존중하고 그런 분위기가 중요하더라구요
  • 익명1
    살제로 병원을 겅험하니 봐라보는 시각도 달라지는 것 같아요. 단순히 표면적인 부분이 아닌 여러가지 요소들을 보게 되는 것 같긴 하네요
  • 김마마마안
    저도 병원 분위기를 보는거로 바뀌었어요..  병동 분위기가 안 좋으면 저도 기억에 남아 안가려고 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