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하면 간호사 선생님들이 더 대단해 보여요

한 명의 환자분만 관찰해도 확인해야 할 내용이 많은데
선생님들은 여러 환자의 상태와 처치 일정을 모두 기억하고 계시더라고요.
보호자 질문에 응대하면서 다른 업무까지 빠르게 처리하시는 모습을 보니
제가 나중에 저만큼 해낼 수 있을지 걱정되면서도 존경스러웠습니다.
경력이 쌓이면 저도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수 있겠죠?

댓글10
  • 마이정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다양한 처치와 차팅 등 많은 업무들을 수행하시면서도 항상 환자분들께 밝은 미소로 응대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진짜 너무 존경스럽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김마마마안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환자와 보호자 응대와 시간마다 정해져있는 약물, 차팅 등 해야할 일이 정말 많으시더라구요. 하루하루 정말 치열해서 저도 걱정이되네요
  • 예원0
    저도 실습하면서 그런 모습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 명의 환자만 봐도 확인할 게 정말 많은데 선생님들은 여러 환자의 상태와 처치 일정까지 정확하게 파악하시고 보호자 응대도 침착하게 하시는 모습을 보면 존경스럽더라고요… 하나씩 경험을 쌓고 반복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익숙해지신 거겠죠😊 저도 지금은 막막하지만 차근차근 배우다 보면 언젠가는 조금씩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
  • 익명7
    맞아요!! 저도 간호사 분들 정말 바쁜 환경 속에서도 실수 없이 환자를 도와준다는 점이 너무 대단하신 거 같아요..!!
  • 익명6
    지금 느끼시는 그 마음과 관찰력이 나중에 정말 큰 자산이 될 거예요. 누구나 신규 시절을 거쳐 숙련의 길로 가듯 작성자님도 분명 멋진 간호사로 성장하실 겁니다. 실습 화이팅하세요!
  • 익명5
    맞아요 봉사하구 있는데 간호사선생님들 보면 너무 대단하고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면서 나도 나중에 잘하구싶다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 익명4
    저도 봉사히면서 간호사선생님분들이 정말 멋있더라구요.. 저도 정말 멋진 간호사가 되고싶어요
  • 익명3
    저도 그런 부분들을 볼 때면 정말 대단해보이고 히어로 같으십니다. 저도 그런 간호사가 되고 싶네요.
  • 익명2
    지금 능숙하게 일하시는 선생님들도 신규 시절부터 하나씩 배우셨을 것 같아요. 처음부터 현재의 선생님들과 비교하기보다 기본 업무를 정확하게 익히는 과정에 집중하면 경험이 쌓이면서 보는 범위도 넓어지지 않을까요?
  • 익명1
    저도 병동봉사를 하면서 간호사분들 볼때마다 대단하게 느껴지고 많은걸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