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시 내용을 보면 어떻게 이걸 다 외웠었지? 라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그래도 학기 중에 복습을 하다보니 시험 공부할 때는 머릿 속 안쪽에 있는 내용이 다시 나와서 좀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복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ㅠㅠ
예원0
저는 한 번에 다 외우려고 하면 오히려 더 안 들어오더라구요ㅠㅠㅠ 😂 그래서 슬라이드를 여러 번 읽기보다는 먼저 큰 흐름을 이해하고 그다음에 반복해서 문제를 풀면서 외우는 방법이 저한테 가장 잘 맞았어요! 특히 약리학은 약물 기전이랑 부작용을 연결해서 정리하고 해부학은 그림 보면서 구조를 같이 익히니까 훨씬 기억에 오래 남았습니당! 또 시험 직전에 처음부터 끝까지 보기보다는 자꾸 헷갈리는 부분만 따로 체크해서 반복하는 게 효율적이더라구요😊
익명6
맞아요... 암기 싸움인 거 같아서 힘들지만 한번에 외우는 게 아니라 조금씩 머리에 넣어가면서 여러번 반복해서 보는게 핵심인 거 같아요!!
익명5
진짜 그 마음 너무 잘 압니다. 외우고 돌아서면 뇌 리셋되는 기분 느껴질 때 제일 현타 오죠.
근데 원래 간호학과 전공 암기는 한두 번 봐서 머리에 남는 사람이 이상한 거라, 나만 이상한가 싶어 불안해할 필요 전혀 없어요! 몇 백 장 슬라이드도 결국 중요 키워드 위주로 회독 속도 올리면서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시험 직전에 신기하게 머릿속에서 연결되기 시작합니다. 지금 답답하더라도 잘하고 계신 거니까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힘내세요!
익명4
그날그날 복습 대충일단 해두고 회독을 진짜 많이 해야 외워지더라구요 효과적으로 암기하는게 팁인거같아요 그냥 냅다 붙잡고 외우는게 아니라
익명3
당일 복습이나 못해도 그 주에 배운 것을 복습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다방잉
저는 최대한 당일에 배운 걸 당일에 복습하는 편입니다! 타이핑을 쳐서 정리할 때 이해도 같이 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
익명2
회독수를 늘려야겠더라구요..
익명1
저는 그래서 중요한 내용만 따로 정리해서 정리본을 만들어야 그나마 양이 좀 줄어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