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실습때도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서 단어를 외우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오며가며 가볍게 외우면서 다니면 어느정도 흐름을 유지할 수 있어요!
익명3
실습에 토익까지 병행하는 거 진짜 체력적으로 한계 오죠. 하루에 진도를 빼려고 하면 금방 지치니까 감 유지 전략으로 가시는 걸 추천해요!
평일에는 욕심내지 말고 출퇴근길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단어장 앱으로 단어 20~30개만 가볍게 보고, 퇴근 후에는 LC 1세트나 Part 5 몇 문제만 풀어보세요. 주말에도 하루 종일 잡고 있기보다는 아침에 딱 2시간 모의고사 풀고 리뷰만 끝낸 뒤 쉬는 편이 피로도 관리와 감 유지에 훨씬 도움 됩니다. 지금은 양보다 연속성이 중요하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익명2
아직 실습나가보지 않았는데 그런 에로사항이 있을 지 몰랐는데 미리 알게되어 체력을 미리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