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중 보호자분이 질문하면 긴장돼요

환자분께 기본적인 안내를 드리는 것도 아직 조심스러운데
보호자분이 치료나 검사에 대해 자세히 물으시면 더 당황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라도 학생이 설명해도 되는 범위인지 모르겠고
잘못 전달할까 봐 결국 선생님을 찾아가게 되더라고요.
학생일 때는 바로 확인해드리겠다고 말씀드리는 게 가장 좋겠죠?

댓글3
  • 김마마마안
    저는 되도록이면 선생님께 말씀드리겠다고 말하고 불러드리는 편입니다. 최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임의로 답하지 않은게 좋은 것 같아요
  • 익명2
    학생이 임의로 설명하기보다 정확한 내용을 담당 선생님께 확인하는 게 안전한 것 같아요. 보호자분께 확인 후 안내드리겠다고 정중하게 말씀드리면 무책임하게 보이지도 않을 듯합니다.
  • 익명1
    저도 그 부분 제일 조심스러웠어요🥹 저는 정확하지 않은 설명보다 잘 모르겠으면 간호사쌤께 확인 후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