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취업 얘기만 해서 조금 지쳐요

만날 때마다 지원한 병원과 발표 결과를 묻고
누가 어디에 합격했다는 이야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저도 취업이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잠깐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고
결과가 좋지 않은 날에는 대화에 끼는 것도 부담스럽더라고요.
취업 시즌에는 원래 친구들 대화가 이렇게 바뀌나요?

댓글3
  • 익명2
    시기가 시기인지라 ㅠ 어쩔 수 없는거같아요..코노라도 데려가서 물리적으로 말을 못하게 만들어봐여..
  • 익명1
    모두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취업 이야기가 많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계속 듣는 게 힘든 날에는 오늘은 다른 이야기로 쉬고 싶다고 가볍게 말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 예원0
    서로 불안해서 그런 얘기가 많아지지만 힘든 날엔 다른 이야기로 잠시 쉬어가는 것도 필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