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부서를 정하는 기준이 궁금해요

좋아하는 과목과 실제로 잘 맞는 부서가 같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성인간호는 흥미롭게 공부했지만 빠른 업무 속도를 잘 버틸 수 있을지 걱정되고
상대적으로 차분한 환경이 제 성향에는 더 맞을 것 같기도 해요.
실습 경험만으로 희망 부서를 정해도 되는지도 고민됩니다.
다들 어떤 기준으로 첫 희망 부서를 선택하셨나요?

댓글2
  • 익명1
    관심 있는 질환뿐 아니라 업무 속도, 환자와의 소통 방식, 교대 중 자주 수행하는 업무도 함께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실습에서 편안하고 집중이 잘됐던 환경을 떠올리는 것도 도움이 될 듯합니다.
  • 예원0
    실습만으로 희망 부서를 정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 직접 병동 분위기나 업무를 경험해보면 막연히 생각했던 것과는 또 다르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저도 지금은 수술실이나 응급실에 관심이 있지만 실제 실습을 하면서 제 성향이나 잘 맞는 환경을 다시 생각해볼 것 같습니당! 처음부터 정답을 정해두기보다는 여러 부서를 경험해보고 결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