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과제 역할 분담이 늘 어렵네요

처음에는 공평하게 나누자고 이야기하지만
자료조사와 발표 준비의 난도가 달라서 결국 불만이 생기기도 합니다.
맡은 부분을 늦게 보내는 사람이 있으면 전체 일정까지 밀리고
재촉하는 역할을 맡는 사람만 괜히 예민해 보이는 것 같아요.
조별과제는 시작할 때 어떻게 정해야 덜 힘들까요?

댓글5
  • 익명4
    저희도 일단 자료조사, 발표, ppt 인원을 나누고 분량을 정한 다음에 어떻게 정할지 조원들과 얘기한 후에 거기에 맞게 역할을 정하는 편입니다!
  • 익명3
    역할 이름만 나누기보다 제출 날짜와 자료 분량까지 구체적으로 정해두는 게 좋더라고요. 중간 확인 날짜를 한 번 만들어두면 마지막 날에 자료가 몰리는 상황도 조금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 익명2
    하고 싶은 사람 있으면 그 부분 주고 다들 상관없다고 하면 랜덤으로 정해요 한 사람한테 너무 쏠린 거 같다 싶으면 발표시간을 줄이다든지 ppt 만들 분량을 줄인다든지 하는 것 같아요
  • 예원0
    저는 조별과제 시작할 때 역할만 나누기보다 마감기한까지 같이 정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최종 제출일’만 정하지 말고 자료조사·초안·수정 날짜를 미리 정해두면 일정이 밀리는 일이 훨씬 적더라구요 그리고 발표나 PPT처럼 시간이 많이 드는 역할은 한 사람이 다 맡기보다 서로 조금씩 나눠서 부담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처음에 기준을 잘 정해두면 팀플 스트레스가 확실히 줄어드는 것 같아요🍀
  • 익명1
    처음부터 해야하는 일을 다같이 명확하게 인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협조해주지 않는 친구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엄청 신경쓰지 않고 과제를 다 완수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