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에서 환자분이 기억해주셔서 뿌듯했어요

며칠 동안 활력징후를 측정해드렸던 환자분께서
마지막 날 먼저 이름을 불러주시며 고생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제가 특별한 간호를 해드린 건 아니지만 작은 도움도 기억해주신 것 같아 감사했어요.
실습하면서 부족하다고만 생각했는데 그 말을 듣고 조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환자분의 한마디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댓글6
  • 익명5
    정말 환자분들의 한마디에 힘을 얻고 빈대로 상처를 쉽게 받는 것 같아요..! 정말 정신없는 상황에서 환자분의 사소한 배려와 말 한마디가 힘을 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ㅎㅎ
  • 김마마마안
    따뜻한 경험을 실습에서 하셔서 부럽네요! 실습에서두 친절하구 따뜻하게 대하면 환자분들은 다 기억하시구 잘 챙겨주시더라구요!
  • 익명4
    저는 아직 실습을 나가보지는 않았지만 기억해주신 환자분이 있으면 너무 뿌듯할 것 같아요! 사소한거라도 계속 신경쓰다보면 그게 다 돌아오는 것 같아요:) 실습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익명3
    환자분의 따뜻한 한마디가 정말 큰 힘이 되었겠어요! 작은 관심과 정성도 환자분께는 다 전달되었던 것 같아요. 이번 경험이 실습을 넘어 앞으로 좋은 간호사가 되는 데 큰 자양분이 될 거예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 익명2
    저는 실습을 아직 나가보진 못했지만 매주 병동봉사를 나가는데요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이 저를 알아봐주실때 감동이더라고요ㅠㅠ
  • 익명1
    학생에게는 평범한 인사와 도움이었더라도 환자분께는 편안함을 주는 시간이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환자분이 이름까지 기억해주셨다는 건 그동안 진심으로 대해드린 태도가 전달됐다는 의미처럼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