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끝날 때마다 아쉬움이 남아요

실습 중에는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마지막 날이 되면 선생님들과 환자분께 제대로 인사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질문할 걸, 더 많이 관찰할 걸 하는 생각도 들고요.
힘들었던 기억보다 배웠던 내용이 먼저 떠오르는 걸 보면 신기합니다.
다음 실습에서는 후회 없이 참여해보고 싶어요.

댓글5
  • 익명4
    항상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다음에는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열심히 하고 싶다는 의지도 배우게 되는 것 같구요. 아쉬운 만큼 정말 좋은 기억들도 있을 거니까요! 계속 마음에 담아두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마마마안
    저도 그래서 점점 실습마다 보완할 점을 다음 실습때 꼭 적용해서 아쉬움이 남지 않아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다음실습은 잘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 익명3
    아쉬움이 남는다는 건 그만큼 실습에 진심으로 임했다는 뜻이에요! 힘들었던 기억보다 배웠던 점을 먼저 떠올리는 자세만으로도 이미 훌륭하게 성장하고 계신 것 같아요. 다음 실습에서는 마음껏 질문하고 관찰하면서 원 없이 배우실 수 있을 거예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 익명2
    실습하는 동안에는 긴장과 과제 때문에 여유가 없어서 끝난 뒤에야 아쉬운 점이 보이는 것 같아요. 지난 실습에서 부족했다고 느낀 부분을 한두 가지 정리해두면 다음 병동에서는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익명1
    아직 실습을 하는 학년은 아닌데 실습하게 된다면 어떤 느낌일지 저도 겪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