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학기 중에는 수업과 실습 때문에 늘 사람들과 함께 있었는데
방학이 되니 집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크게 늘었습니다.
처음에는 편하고 좋았지만 며칠씩 약속이 없으면 조금 심심하고
괜히 다른 사람들의 일상만 계속 보게 되는 것 같아요.
혼자 보내는 방학을 알차게 지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10
  • 익명7
    날도 너무 덥다 보니까 집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정말 많아진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까 점점 아무것도 안 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항상 사소한 거라도 목표를 두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 김마마마안
    공부라던가 자격증이라던가 조그마한 목표를 정해놓고 실천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익명6
    독서랑 운동 추천드려요!! 독서를 하며 여러 경험과 지식을 쌓을 수 있고 운동을 하며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을 즐기면 좋을 것 같아요!
  • 익명5
    독서, 운동, 요리 추천이요 특히 요리.. 사부작사부작 하다보면 시간이 정말 잘 가고 맛까지 있으면 정말 뿌듯해져서 기분도 좋아져요
  • 익명4
    자기계발!! 해보세요! 책 읽거나 운동하면서 시간 떼우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다방잉
    저도 자취하면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혼자 독서를 하거나 산책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
  • 익명3
    저도 방학이 되니까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심심하고 적적하면 친구들과 약속을 잡고 기분전환을 하곤 합니다!
  • 익명2
    계속 사람들과 지내다가 갑자기 혼자 있는 시간이 늘면 허전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매일 거창한 계획을 세우기보다 산책이나 카페 방문처럼 집 밖에 나가는 일정 하나를 만들어두면 생활에도 변화가 생길 듯해요.
  • 익명1
    저는 사람만나는 것도 좋지만 혼자있는 것도 좋아하는데 성향이 다르면 친구들이 보고싶으시겠어요! 혼자 알차지만 사람이 많은 곳은 역시 외출해서 노는거겠죠? 그렇지만 날이 더우니 조심하세요!
  • hynee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럴 때 가볍게 산책하거나 집 근처에서 운동을 시작해보면 몸도 움직이고 하루에 자연스럽게 일정이 생겨서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해다. 처음에는 일주일에 몇 번이라도 꾸준히 나가보면 방학을 보내는 기분도 조금 더 활기차게 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