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에서 칭찬받은 말이 계속 기억나요

실습 마지막 날 선생님께서 환자분께 설명하는 모습이 차분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제가 잘하고 있는지 확신이 없던 시기라 그 한마디가 정말 크게 느껴졌어요.
힘든 실습이었는데 칭찬을 듣고 나니 그동안 노력한 걸 알아주신 것 같았고
다음 실습에서는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실습 중 기억에 남는 칭찬이 있으신가요?

댓글6
  • 마이정
    저도 칭찬받고나면 더 열심히 하게되고 하루종일 기분이 좋더라고요!!
  • 익명5
    칭찬받으면 고래도 춤춘다고 정말 기분이 좋죠! 그만큼 열심히 해오셨다는 뜻으로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칭찬한번 받으면 빨리 누구라도 자랑하고 싶어지는 것 같네요 ㅎㅎ
  • 익명4
    헐 실습하다가 칭찬 들으면 진짜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 익명3
    선생님께서 바쁜 중에도 학생의 모습을 지켜보고 해주신 말씀이라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잘했던 행동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자신감도 생기고 앞으로 어떤 간호사가 되고 싶은지 생각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익명2
    아직 실습 나가기 전인 학생인데 저도 실습나가서 칭찬 받을 수 있도록 작성자님처럼 열심히 해야겠어요!
  • 익명1
    와 선생님께서 진짜 좋은 칭찬을 해주셨네요!! 환자분께 차분하게 설명하는 건 임상 가서도 정말 중요한 역량인데, 실습 때부터 인정받으셨다니 너무 멋지십니다 👏 힘든 실습 중에 들은 따뜻한 한마디가 진짜 오래가고 큰 자산이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의 실습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