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좋으면 취업하고 싶어져요

실습 전에는 지원할 생각이 없었던 병원이었는데
병동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이미지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바쁜 상황에서도 서로 도와주는 모습이 좋아 보여서
나중에 이런 분위기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더라고요.
실습 경험 때문에 지원 병원이 바뀐 분들도 계신가요?

댓글4
  • 익명4
    완전히 공감돼요! 아무리 조건이 좋아도 부서나 병원 분위기가 안 좋으면 망설여지는데, 바쁜 와중에도 서로 도와주고 학생들에게까지 친절한 분위기라면 정말 탐날 만해요. 실습 다녀오고 나서 분위기 때문에 1순위 병원이 바뀌는 경우 진짜 많습니다. 좋은 환경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신 건 정말 큰 행운이에요!
  • 익명3
    직접 병동에서 보고 느낀 분위기는 인터넷 후기보다 훨씬 현실적인 정보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다만 한 병동의 분위기가 병원 전체와 같지는 않을 수 있으니 교육제도나 근무조건도 함께 알아보고 결정하면 더 좋을 듯해요.
  • 익명2
    아직 실습 전이긴 하지만, 저같아도 실습지 분위기가 좋으면 가고 싶어질 것 같네요!
  • 익명1
    진짜 완전 공감해요!! 원래 생각지도 않았던 병원인데 실습 가서 선생님들 분위기 따뜻하고 잘 챙겨주시면 없던 애사심도 생기고 '아 여기서 일하고 싶다' 생각 들죠 ㅋㅋㅋ 태움 없고 서로 도와주는 분위기가 간호사 일할 때 최고의 복지 같아요! 꼭 합격하셔서 좋은 분위기에서 일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