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친구들은 여행도 가고 여유롭게 쉬는 것 같은데
저는 병원 공고와 자소서 생각이 계속 나서 마음 편히 쉬기가 어렵습니다.
아직 지원하지 않은 병원도 많은데 벌써 뒤처진 것 같은 기분이 들고
하루라도 준비하지 않으면 불안해서 쉬는 날에도 노트북을 켜게 되네요.
취업 준비 중에는 원래 완전히 쉬는 게 어려운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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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여행도 가고 여유롭게 쉬는 것 같은데
저는 병원 공고와 자소서 생각이 계속 나서 마음 편히 쉬기가 어렵습니다.
아직 지원하지 않은 병원도 많은데 벌써 뒤처진 것 같은 기분이 들고
하루라도 준비하지 않으면 불안해서 쉬는 날에도 노트북을 켜게 되네요.
취업 준비 중에는 원래 완전히 쉬는 게 어려운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