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관리가 생각보다 너무 어렵네요

나름 신경 써서 공부했는데 성적 보고 멍해졌어요. 뭘 바꿔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지쳐있는 상태예요

댓글11
  • 익명9
    우선 방학동안에 멘탈 회복에 최대한 신경쓰세요!!
    그러고 간호학과는 시간을 투자하면 투자할수록 더 잘나오더라고요!!
  • 김마마마안
    복습을 좀더 주기적으로 해보시거나 자신만의 공부방법을 찾아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아마 찾으시면 금방 오르실 겁니다!
  • 익명8
    아마 시간보단 방법이 자신에게 안맞는 것일 수도있어요! 공부방법이 다 똑같이 잘맞는 건 아니라서 푹시고 방법을 고민해봐요!
  • 익명7
    저도 생각보다 학점이 많이 낮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학기 때 열심히 해보려고요!
  • 익명6
    맞아여.. 저도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지만 등수는 생각보다 낮더라구요.. 자괴감도 들고 그러지만 다음학기를 위해 빠르게 회복 후 계획 세우고 있어요!
  • 익명5
    공부 시간을 늘리는 것보다 공부 방법, 전략을 바꾸는게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방학 때 천천히 공부법을 공부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익명4
    맞아요, 열심히 노력한 만큼 결과가 안 나오면 진짜 허탈하고 힘이 싹 빠지더라고요. 성적이 안 나와 막막할 때는 무리하게 방법을 찾으려 하기보다 잠시 마음을 추스르며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너무 심적으로 눌리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 다방잉
    저도 중간고사는 나쁘지 않았는데 기말고사 때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말아먹었습니다 ㅠㅠ 2학기에는 알바를 그만두고 학업에 좀 더 집중해보려구요 :)
  • 익명3
    완전 공감합니다... 저번보다 훨씬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 점수 보니까 막상 저번 학기랑 달라진 게 별로 없어요... 학년 올라갈 수록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긴 하나봐요.. 점수 올리려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열심히해야하나봅니다...
  • 익명2
    저도 중간고사 말아먹어가지고.. 그 이후론 1시간 복습 하는 습관들였더니 기말땐 훨씬 나아졌어요. 힘내세요
  • 익명1
    시간 늘리는 것보다 방식이 더 중요하더라고요 방법 자체를 바꿔보는 게 먼저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