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관리가 생각보다 너무 어렵네요

나름 신경 써서 공부했는데 성적 보고 멍해졌어요. 뭘 바꿔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지쳐있는 상태예요

댓글14
  • 익명11
    항상 마음처럼 잘 안되는 시기는 의욕도 없어지고 우울한 것 같아요.. 그럴 때는 잠시 휴식을 취하고 다시 천천히 나아가보는게 어떨까요? 언제나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hynee
    학점이 바로 오르지 않더라도 지금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시험 직전에 몰아서 보기보다 일정한 간격으로 다시 확인하고, 이해가 부족했던 부분을 조금씩 채워가면 성적도 자연스럽게 달라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본인에게 잘 맞는 방법을 하나씩 만들어가셨으면 좋겠어요!
  • 익명10
    노력한 만큼 성적이 안 나오면 진짜 맥 빠지고 허탈하죠 ㅠㅠ 속상한 마음 너무 이해됩니다. 하지만 간호학과는 암기량도 워낙 방대하고 문제 스타일 파악이 중요해서 처음엔 시행착오를 겪기 쉬워요! 이번 학기는 공부 방향이나 족보 활용법, 공부 방식을 점검해 보는 계기로 삼으시고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충분히 잘해내실 수 있어요!
  • 익명9
    우선 방학동안에 멘탈 회복에 최대한 신경쓰세요!!
    그러고 간호학과는 시간을 투자하면 투자할수록 더 잘나오더라고요!!
  • 김마마마안
    복습을 좀더 주기적으로 해보시거나 자신만의 공부방법을 찾아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아마 찾으시면 금방 오르실 겁니다!
  • 익명8
    아마 시간보단 방법이 자신에게 안맞는 것일 수도있어요! 공부방법이 다 똑같이 잘맞는 건 아니라서 푹시고 방법을 고민해봐요!
  • 익명7
    저도 생각보다 학점이 많이 낮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학기 때 열심히 해보려고요!
  • 익명6
    맞아여.. 저도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지만 등수는 생각보다 낮더라구요.. 자괴감도 들고 그러지만 다음학기를 위해 빠르게 회복 후 계획 세우고 있어요!
  • 익명5
    공부 시간을 늘리는 것보다 공부 방법, 전략을 바꾸는게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방학 때 천천히 공부법을 공부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익명4
    맞아요, 열심히 노력한 만큼 결과가 안 나오면 진짜 허탈하고 힘이 싹 빠지더라고요. 성적이 안 나와 막막할 때는 무리하게 방법을 찾으려 하기보다 잠시 마음을 추스르며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너무 심적으로 눌리지 마시고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 다방잉
    저도 중간고사는 나쁘지 않았는데 기말고사 때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말아먹었습니다 ㅠㅠ 2학기에는 알바를 그만두고 학업에 좀 더 집중해보려구요 :)
  • 익명3
    완전 공감합니다... 저번보다 훨씬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 점수 보니까 막상 저번 학기랑 달라진 게 별로 없어요... 학년 올라갈 수록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긴 하나봐요.. 점수 올리려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열심히해야하나봅니다...
  • 익명2
    저도 중간고사 말아먹어가지고.. 그 이후론 1시간 복습 하는 습관들였더니 기말땐 훨씬 나아졌어요. 힘내세요
  • 익명1
    시간 늘리는 것보다 방식이 더 중요하더라고요 방법 자체를 바꿔보는 게 먼저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