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전에 친구들과 마지막으로 놀러 가고 싶어요

방학이 길다고 생각했는데 채용 준비와 아르바이트를 하다 보니 금방 지나갔습니다.
개강하면 수업과 과제, 실습 때문에 일정을 맞추기 어려울 것 같아서
친구들과 가까운 곳이라도 다녀오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취업 일정이 갑자기 잡힐 수도 있어 선뜻 예약하기가 어렵네요.
다들 남은 방학 동안 꼭 하고 싶은 계획이 있으신가요?

댓글11
  • 익명8
    8월말 대전, 제주도 계획 잡혀있어요 생각보다 놀 시간이 없었어요 알바하고 봉사하느라 방학 다 보낸 것 같네요
  • 쿨한간호생
    저는 운전면허 따고 개강해서 바빠지기 전에 친구들과 여행가고싶어요ㅠㅠ얼른 날짜 잡아서 가야겠습니다!!
  • 익명7
    저는 방학동안 바다를 꼭 한 번 놀러가고 싶어요! 여름이고 날씨도 좋아서 동해바다에 꼭 놀러갈 계획입니당
  • 익명6
    저도 이 글보고 먼저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개강 전에 놀아야 겟네용 개강 시적하면 정말 정신 없을 것 같아서 ㅠㅠ
  • 익명5
    저도 방학 때 친구들이랑 당일치기로라도 바닷가 갔다오거나 해봤는데 환기되고 좋더라고요! 여행 가면 더 재미있겠네요!
  • 익명4
    저도 친구들이랑 개강 전에 여행가서 많이 놀아두고 싶어요..학교 다니몀서는 정말 정신없이 살아야돼서..
  • 익명3
    친구들끼리 여행 가는 거 진짜 너무 좋죠. 저도 이번 방학 때 당일치기라도 친구들이랑 다녀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확실히 간호학과 들어오고 나서는 실습에 과제에 치여서 다 같이 시간 맞추고 여행 일정 잡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 익명2
    와아 저두 여행 한 번 더 가구 싶네요!! 방학 때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자유로움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남은 방학도 최대한 행복하게 보내야겟네용
  • 다방잉
    확실히 개강하면 할 게 너무 많아지니 남은 방학 동안이라도 즐기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다음주에 엠티를 가는데 친한 친구들이랑 다같이 신청해서 너무 기대돼요 ㅎㅎ 계곡으로 가게 됐는데 얼른 다음주가 오면 좋겠네요!!
  • 익명1
    개강 후에는 각자 시간표와 실습 일정이 달라져서 함께 시간을 맞추기가 더 어려워질 것 같아요. 멀리 가는 여행이 부담스럽다면 당일치기나 예약 변경이 쉬운 일정으로 잡는 것도 괜찮겠네요. 바쁜 준비 중에도 친구들과 편하게 웃는 시간이 좋은 기분 전환이 될 듯해요.
  • hynee
    저도 남은 방학 동안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오고 싶어요! 개강하면 각자 일정이 바빠져 방학에 가까운 곳이라도 잠깐 다녀오면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스트레스도 풀리고 즐거운 방학을 남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