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평가가 끝나도 계속 신경 쓰여요

실습 마지막 날 평가와 발표까지 모두 마쳤는데
집에 돌아오면 제가 했던 말과 행동이 계속 생각납니다.
질문에 조금 더 잘 대답할 수 있었을 것 같고
선생님께 적극적이지 않은 학생으로 보이지는 않았을까 걱정되기도 해요.
이미 끝난 실습인데도 성적이 나오기 전까지 마음을 놓기 어렵네요.

댓글7
  • 마이정
    저도 그래요 ㅠㅠ 노력한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봐 걱정을 많이하는데 그래도 점수는 다들 좋게 주셨어요!
    저희 미리 걱정하지 말아용..ㅠ!!
  • 김마마마안
    저도 맨날 그러는 편입니다. 어쩔수 없이 만점이라는 기대가 있어서 아쉬운건 매일 있는것 같아요! 
  • 쿨한간호생
    저도 그랬어요ㅠㅠㅠㅠ성적 나오기 전까지 계속 자책하고 후회하고 그랬는데 스트레스만 받아서 최대한 생각안하려고 했어요. 그리고 성적도 좋게주셨습니다. 그러니깐 너무 걱정마시고 자책마셨으면 좋겠네요ㅠㅠ
  • 익명3
    뭐든 아쉬운 기억만 더 오래 남는 것 같아요.. 하지만 처음부터 다 잘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그렇게 성장해가는 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다음에 더 잘하자는 마음으로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익명2
    그 마음 너무 이해돼요. 성적 나오기 전까지는 잘했던 것보다 실수했거나 아쉬웠던 장면만 자꾸 떠오르더라고요. 하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까지 다 마치셨으면 충분히 좋은 모습으로 보였을 겁니다. 이미 다 끝난 일이니까 지금만큼은 스스로한테 휴식을 선물해 주세요!
  • 익명1
    실습을 진지하게 참여한 만큼 끝난 뒤에도 아쉬운 장면이 계속 떠오르는 것 같아요. 하지만 한두 번의 답변보다 전체적인 태도와 출석, 과제 등을 함께 평가하실 가능성이 크니 너무 한 장면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다음 실습에 반영할 점만 짧게 기록해두는 것도 괜찮을 듯해요.
  • hynee
    성적이 나오기 전까지는 실습 중 있었던 작은 장면도 계속 떠올라서 마음이 편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평가와 발표까지 모두 마쳤다면 그동안 보여준 태도와 과정도 함께 반영되었을 테니, 한두 번의 아쉬운 답변만 크게 생각하지 않은 것이 마음적으로 더 편할거라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실습하신 스스로에게 칭찬해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