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때 동기와 같은 병동이면 좋을까요?

입사 동기와 같은 부서에 배치되면 모르는 내용을 서로 물어볼 수 있어서 든든할 것 같습니다.
힘든 일이 있을 때 상황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가까이 있다는 것도 장점일 것 같고요.
하지만 서로 업무 속도나 평가를 비교하게 되면 부담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다른 병동에 있어야 각자 편하게 적응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동기와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는 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6
  • 마이정
    저도 서로 의지되고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익명4
    저는 아직 2학년이지만 동기랑 너무 나가고싶더라고요ㅠㅠㅠ
  • 익명3
    만약 동기와 같은 병동이면 서로 의지도 되고 덜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 단점도 생기겠지만 그래도 신규때는 같이 있는 게 든든하고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 익명2
    신규 때는 모르는 것 물어보고 서로 토닥여줄 동기가 같은 부서에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엄청난 힘이 됩니다. 비교당할까 봐 걱정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실제로 겪어보면 동기가 가까이 있어서 버틸 수 있는 순간이 훨씬 더 많아요. 같은 병동 배치도 충분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익명1
    같은 병동이면 교육 내용과 고민을 바로 나눌 수 있어서 초반에는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다만 업무 적응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니 비교하지 않고 서로 응원하는 관계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겠네요. 다른 병동에 배치돼도 쉬는 날 연락하며 충분히 의지할 수 있을 듯합니다.
  • hynee
    같은 부서에 동기가 있다면 처음 적응하는 동안 서로 의지할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다만 업무 방식이나 배우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서로를 비교하기보다 각자의 적응 과정을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같은 병동이든 다른 병동이든 동기 관계를 편하게 유지하면서, 업무에서는 각자 맡은 역할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