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과제 파일 이름 정하는 것도 헷갈려요

교수님마다 요구하는 파일명 형식이 달라서 제출할 때마다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학번과 이름, 과목명을 어느 순서로 써야 하는지 혼동되기도 하고
급하게 저장하면 최종, 진짜 최종 같은 파일만 여러 개 생기고요ㅋㅋ
잘못된 파일을 제출했다가 나중에 발견할까 봐 불안할 때도 있습니다.

댓글6
  • 쿨한간호생
    저도 혹시 몰라서 여러번 확인해봐요 ㅎㅎ급해서 이름 하나하나 신경쓰지못하니 최종, 최최종이 제일 편한 것 같아요 !
  • 익명4
    저만 그런 게 아니었군요 ㅋㅋㅋ 잘못 제출할까 봐 제출 버튼 누르고도 다운받아서 다시 확인해 봐요!
  • 익명3
    저도 계속 최종본이 늘어서 헷갈릴 때가 많은데요 ㅋㅋ 그래서 수정본이라고 이름를 고치는게 낫더라고요
  • 다방잉
    맞아요 ㅜㅜ 저도 분명 이게 최종본이라 생각해서 보면 수정할 게 또 생기고 최최최최최종본까지 나오고.. 난리더라구요 ㅋㅋㅠㅠ 그래서 정말 확실한 최종본이 나오기 전까지는 정리본이라고 이름 붙이는 것 같습니다!
  • 익명2
    아 진짜 공감돼요... 누가 하나로 통일해줬으면 좋겠어요.. 저도 과제 제출할 때 파일명 보면 최종, 최최최최최종 이래요ㅠㅠㅋㅋㅋㅋ
  • 익명1
    과목별 폴더를 따로 만들고 파일명에 과목명, 과제명, 이름, 날짜를 같은 순서로 넣어두면 찾기 편하더라고요. 제출 전에는 파일을 직접 열어서 내용이 맞는지 확인하고, 제출한 파일은 별도 폴더에 복사해두면 수정본과 헷갈리는 일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