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할 때 안경이 자꾸 흘러내려요

마스크를 착용하고 오래 움직이다 보면 안경이 계속 아래로 내려옵니다.
손으로 자주 고쳐 쓰는 것도 위생상 신경 쓰이고
김이 서리면 앞이 잘 보이지 않아 더 불편하더라고요.
렌즈를 착용하자니 실습 시간이 길어서 눈이 건조해질까 걱정됩니다.
안경 쓰고 실습하시는 분들은 불편함을 어떻게 줄이셨나요?

댓글7
  • 익명5
    안경점에서 문제점 말씀드리면 얼굴형태에 맞게 고텨주실거에요!! 저도 그래서 운동할때 흘러내리는게 싫어서 자주 수리받아요 ㅎㅎ
  • 쿨한간호생
    간호사 선생님께서 안경을 쓰고계셨는데 코받침이나 안경다리에 흘러내리지않도록 해주는 실리콘커버 같은걸 끼고 착용하시더라구요!
  • 익명4
    계속 흘러내리면 정말 불편하죠.. 안경점에서 한번 다리랑 받침을 교정하면 훨씬 나아지실겁니다!
  • 다방잉
    헉 저도 안경 끼고 있는데 저는 코받침대 부분에 파우더를 꼭 바르고 있습니다! 저는 피부가 지성이라 코에도 기름이 많이 생기는 편인데 코와 안경 받침대 둘 다 파우더 바르고 끼니까 덜 미끄러운 것 같더라구요!
  • 익명3
    안경집 가서 코받침 교정해달라고 해보세요! 안경이 코랑 잘 안 맞아있는 것 같아요
  • 익명2
    안경이 얼굴에 잘 맞지 않으면 계속 흘러내릴 수 있으니 안경점에서 피팅을 받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마스크의 코 부분을 얼굴에 맞게 눌러 착용하고 김 서림 방지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더라고요. 실습 중에는 안경을 만지기 전후로 손 위생도 신경 써야 할 듯해요.
  • 익명1
    안경집가면 그 이름 뭐죠.. 안경 미간에 받침대 있잖아요 거기 조절해줘요 그럼 좀 덜 내려오더라구요 그리고 손보단 손등이나 손목으로 올리는게 위생상 나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