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평가를 받고 나면 잘한 것보다 아쉬운 부분만 생각납니다

칭찬도 들었는데

집에 오면 부족했던 장면만 떠오릅니다.

다음 실습에서는 더 잘하고 싶은데

괜히 자신감이 떨어질 때도 있네요.

다들 평가를 어떻게

받아들이셨나요?

댓글3
  • 익명3
    뭐든 다 잘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부족한 점도 느끼면서 더 성장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 익명2
    잘한 점도 같이 적어두면 마음이 훨씬 편해졌어요.
  • 익명1
    아직 실습을 나가본 적은 없지만, 아쉬운 부분을 계속 상기시키시는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부족하고 아쉬운 부분들을 계속해서 생각하면서 스스로 어떤 점을 고쳐서 나아갈 수 있는지 이것은 발전의 길이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