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실습 중 가장 힘들었던 것?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병원 실습을 나가기 전인 2학년 학생입니다!

아직은 교내 실습만 하다 보니까 병원 실습이 기대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는데요!

병원 실습을 하고 계신 분들이나 이미 하셨던 분들께 병원 실습 중 가장 힘들었던 것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힘들었던게 아니더라도 가장 기억에 남거나 걱정과는 달랐던 점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8
  • 익명6
    아직 2학년이라 실습을 안나가봤는데 댓글들을 보며 이런점이 힘들겠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저도 빨리 실습에 나가보고싶어요!
  • 익명5
    작성자
    주변 친구들도 그렇고 들어보면 눈치껏 행동하고 움직이는게 정말 힘든 것 같아요..또 계속 서서 움직여야 되니까 다리가 정말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 익명4
    저도 아직 실습 나가보지 못했는데 눈치껏 행동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너무 걱정되네요...
  • 익명3
    전 아직 실습을 안나갔지만 다들 적어주신 내용 보면서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 익명2
    서서 인수인계 듣는 게 제일 힘든 것 같아요. 가끔 인수인계가 30분 넘게 길어질 때가 있는데, 그 긴 시간 동안 제자리에 가만히 서 있다 보면 발바닥이 깨질 듯이 아프더라고요. 서 있는 것 자체가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엄청나서 더 피곤하고 힘들게 느껴집니다.
  • 익명1
    눈치보면서 계속 서있고 눈치껏 도와드리고, 따라다녀야햇던 것이요…
  • 김마마마안
    저는 병원 실습에서 가장 힘들었던건 실습후 체력이 없는데 케이스랑 지침서 작성하는 부분이 조금 빡셌던것 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선생님들하고 환자분들이 친절하셔서 걱정과는 달랐던게 다행입니다. 저는 ICU에서 실습했을때 바이탈을 1시간마다 40~50명 재야 했던 부분이 좀 힘들었어요! 
  • 마이정
    저는 응급실 실습하면서 조금 많이 힘들었었어요! 아무래도 응급 환자분들이 많이 오시다보니 선생님들께서도 너무 바쁘셔서 제가 뭘 해야할지 눈치가 많이 보이더라고용..그래도 그만큼 다양한 환자케이스를 볼수있어서 배울점은 엄청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