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 중에는 시간이 없어서 공부를 못 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방학이 되니까 시간이 있어도 집중이 잘 안 되네요ㅠㅠㅠㅠㅠㅠㅠ 해야 할 건 아는데 자꾸 미루게 되고, 하루가 금방 지나가는 것 같아요ㅠㅠ
댓글12
쿨한간호생
맞아요…그렇기 보낸 시간이 벌써 한달이 넘었다는게 안믿겨요ㅠㅠ초반에는 열심히했는데 자꾸 나태해지네요.다시 정신차려야겠어요!!
hynee
방학에는 시간이 많다는 생각 때문에 오히려 시작을 뒤로 미루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하루 계획을 크게 세우기보다 오늘 꼭 할 한 가지와 시작할 시간을 정해두면 부담이 조금 덜할 것 같다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오래 집중하려고 하기보다는 짧게라도 책상에 앉는 흐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거 같다고 생각해요!
익명6
맞아요 시간이 많아서 더 여유부리다가 공부를 못하더라고요..
익명8
저도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서 핸드폰 보다 금방 저녁되버리니 너무 나태해지는 거 같더라구요ㅠㅜ 얼른 고치고 공부도 해야하는데!
익명7
인정해요ㅠㅠ 요즘 하루가 왜이렇게 빨리 가는지ㅜㅜ 정신차리고 보면 12시가 훌쩍 넘어가있네요ㅠㅠ
익명6
그러게요... 시간은 많은데 많아서 그런가 더 뒹굴거리게되고... 그래서 저는 스카를 끊었어요!!
익명5
저도 방학 때 하겠다고 다짐했던 것들을 거의 못 이룬 것 같아요..ㅠㅠ 맨날 늦게 일어나서 딴짓만 하다가 시간이 훌적 지나곤 한답니다..이럴땐 밖에라도 나가서 공부를 해야되는 것 같아요. 나 자신을 스터디카페에 가두니까 공부를 하더라구요. 추천드립니다
다방잉
저도 집에 있으니 퍼지는 것 같더라구요! 계속 누워있고 싶고 안 나가고 싶고 .. 그래도 매일 학교 도서관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목표를 조금씩 이뤄나가신다면 해낼 수 있을 거예요 :)
익명4
그래서 저는 토익 공부 안 했는데 그냥 일단 냅다 시험 접수 해뒀어요... 발등에 불 떨어지면 공부는 하겠다 싶어서요 ㅠㅎㅎ
익명3
맞아요.. 이것도 어쩌면 시행착오이지 않을까 싶어요 충분히 쉬었다면 할 일에 돌입해야하는데 그렇지 않는다면 잘못된거죠ㅠㅠ 이제야 저도 깨닫고 조금씩이라도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익명2
저도 그래요! 저는 핸드폰이 손에 잡히니깐 계속 인터넷 중독 때문에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깨달은 지금이라도 같이 차근차근 시작해봐요!
익명1
방학기간은 아무래도 학기 중에 쉬지 못했던 여유를 즐기겠다! 이 마음 때문에 해야할 일들보다는 제 자신의 쉼이 더 중요하게 생각된다고 해야할까요.... 그래도 깨어있는 시간에 조금씩 할 일들을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