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중에 배에서 소리 날까 봐 신경 쓰여요

아침을 먹고 가도 긴장한 상태로 오래 서 있으면 금방 배가 고파집니다.
조용한 곳에서 설명을 듣고 있을 때 배에서 소리가 날까 봐 괜히 힘을 주게 되고요ㅋㅋ
간식을 챙겨가도 먹을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으니 그대로 가져오는 날도 많습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움직일 때 불편하고 적게 먹으면 배가 고파서 어렵네요.
실습 전에는 어떤 음식을 드시는 편인가요?

댓글5
  • 익명4
    저는 아침을 잘 안먹는데 아침을 안먹으면 꼭 11시쯤부터 꼬르륵 소리가 나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중요한 자리나 조용한 자리에 가야할 때에는 아침을 꼭 챙겨먹으려해요!
  • 익명3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걸 챙겨가면 어떨까요?! 방울토마토나 아몬드같은 거 가져가서 적당히 배 채우고 실습하면 좋을것 같아요!
  • 마이정
    저는 방울토마토나 달걀 같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거 위주로 해서 실습 시작전에 먹어요!
    그리고 사실 데이 근무때는 아침에 뭐 챙겨먹고 가기가 힘들어서 가는 길에 두유 먹고 버팁니당..ㅎㅎ
  • 익명2
    저도 맨날 꼬르륵 거려요..ㅎㅎㅎ 약간 두유 같은걸 마셔도 꼬르륵 거리더라고요.. 간단하게 빵이나 샌드위치를 먹어주면 괜찮은 것 같아요!
  • 익명1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오래 든든한 메뉴를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밥이나 달걀처럼 익숙한 음식을 조금이라도 챙겨 먹고, 허용되는 경우에만 간단한 간식을 준비해두면 마음이 조금 놓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