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5
확실히 학기 중은 방학기간보다 체력적인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방학기간을 활용해서 체력을 키울려고 요새 노력중입니다.
저는 체력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점차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고 지치는 것 같다는 느낌을 지속적으로 받고는 합니다.
당장 시험은 눈앞에 다가왔고, 머릿속에 넣어야 할 간호학적 지식들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감당하기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단순히 하루를 버티자는 생각으로 그것이 가능했나 싶긴 하지만,
방학기간인 요즘은 입학 전 꾸준히 운동하려고 했던 저의 습관이 뒷받침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요새 필라테스, 헬스, 한강 걷기 이렇게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전에 이 셋중에 하나라도 하고 숙면을 취하면 정말 잠이 잘 오고 건강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떠한 운동으로 체력관리를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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