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수록 과목들이 연결되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과목마다 전부 따로 배우는 느낌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 연결되는 부분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생리학에서 배운 내용이 병리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하고 기본간호학에서 배운 내용이 건강사정을 배우면서 다시 떠오를 때도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왜 이렇게 많은 과목을 배우는지 궁금했는데 지금은 하나씩 연결되는 걸 보면서 배우는 이유를 조금씩 알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공부하면서 과목들이 연결된다고 느꼈던 적이 있으신가요?

댓글5
  • 익명5
    맞아요, 저도 공부할수록 과목들이 다 이어져 있다는 걸 진짜 많이 느껴요! 기초 과목을 제대로 알아둬야 임상 전공 과목이나 실습할 때 이해가 훨씬 잘 되더라고요. 확실히 연결고리가 잡히니까 공부하는 재미도 생기는 것 같아요!
  • 익명4
    정말 공감됩니다! 생리학이나 병리학, 생물학, 해부학에서 배웠던 내용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 익명3
    맞아요! 해부학 때 배운 지식이 건강사정에 가끔 등장할 때 뭔가 신기했던 기억이 나요!!
  • 익명2
    맞아요 당장 간호학과 커리큘럽만 봐도 학년이 지날수록 심도있게 이어지는 게 보이더라구요
  • 익명1
    저는 아직 1학년이고 한 학기 공부밖에 하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그래도 모든 공부는 다 연결고리가 있어서 기초부터 잘 다져놓는 것이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