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안 책 한 권 읽기가 왜 이렇게 어렵죠?

방학 전에는 시간이 생기면 읽고 싶었던 책을 전부 읽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쉬는 날이 많아지니 책을 계속 미루게 됩니다.
몇 장 읽다가 휴대폰을 확인하면 다시 책으로 돌아가기가 어렵고요.
시간은 충분한데 한 권을 끝내지 못하고 있으니 조금 아쉽습니다.
다들 방학 중 독서 계획은 잘 지키고 계시나요?

댓글6
  • hynee
    방학에 독서하고자 할 때 도서관 가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도서관 가면 관심분야가 있는 책들이 많아서 독서를 시작하기에 동기도 되고 의지도 된다고 생각해요!
  • 익명5
    저도요... 책 읽다가 덮고 며칠동안 안 읽으니까 까먹어서 다시 읽자니 앞내용 까먹어서 처음부터 돌아가기 일수예요...ㅠ
  • 익명4
    저도 책 읽어야지 했는데 자꾸 미루게 되더라고요. 인터넷 때문에 더 그런 것 같아요!
  • 익명3
    요즘은 핸드폰 때문에 책 읽기가 더 힘들어진 것 같아요. 책을 읽기 시작하는 그 때가 정말 고비인 것 같은데요 책을 어느정도 읽기 시작하면 책 내용에 빠져서 계속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책을 읽을 때 핸드폰을 거의 안보려는 편입니다!
  • 익명2
    오우... 저도 고등학교 친구들하고 교환 독서 하기루 하고 책 지금 딱 절반 읽구 3주째 멈춰있어용.. 허허
  • 익명1
    시간이 많으면 언제든 읽을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오히려 계속 미루게 되는 것 같아요ㅋㅋ 처음부터 오래 읽으려고 하지 말고 자기 전이나 이동할 때 몇 쪽씩 읽는 식으로 정하면 한 권은 충분히 끝낼 수 있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