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날짜 확인하려고 앨범을 열었는데 사진 보다가 한참 추억 여행만 했습니다ㅋㅋ 정작 자소서는 아직 그대로네요.
익명2활동 하나 확인하려고 사진첩을 열었다가 그날 있었던 일까지 계속 떠올리게 되죠ㅋㅋ 그래도 당시 상황이나 내가 맡았던 역할을 구체적으로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되니까, 완전히 딴짓만 한 건 아니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