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다니면 가족이 자꾸 건강 질문해요

친척들 만나면 혈압이나 약 이름부터 물어보시는데
아직 학생이라 모르는 게 더 많습니다ㅋㅋ
괜히 아무 말이나 할 수도 없고
항상 병원에 확인해보시라고 끝내게 되네요.

댓글5
  • 익명5
    맞아요 ㅎㅎ 그래서 저희 아버지도 늘 혈압을 재시고 저한테 전화해서 이정도 나왔는데 괜찮은거냐 얼마나 높은거냐 계속 물어보시더라고요 ㅎㅎ
    그래도 제가 배운 내용이니 알려드릴때마다 보람차더라고요!!
  • 익명4
    맞아요! 저도 친가에 갔더니 혈당 측정하는 방법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알고 있는 대로 알려드렸더니, 그동안 잘못 재고 계셨다면서 충격받으셨던 게 기억나요!
  • 익명3
    ㅎㅎ 공감가요
  • 익명2
    간호학과라고 모든 걸 아는 건 아닌데 주변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더라고요ㅋㅋ 모르는 건 확실하게 말하지 않는 게 맞는 것 같아요.
  • 익명1
    저도 그러는 것 같아요ㅎㅎㅎㅎ 아직 주사 놓는 법도 안 배웠는데 놓을 수 있냐 등의 질문을 많이 받곤 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