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끝나도 전공 내용이 은근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방학이라 오랜만에 동기들을 만나면 자연스럽게 전공 이야기가 나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과목 이야기를 꺼내거나 의학용어를 말하면 시험이 끝난 지 꽤 되었는데도 신기하게 배웠던 내용이 바로 떠오르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그래도 공부한 게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조금은 뿌듯한 것 같습니다ㅎㅎ 방학에도 동기들과 이런저런 전공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동기부여도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동기들과 만나면 자연스럽게 전공 이야기를 하게 되시나요?

댓글8
  • 익명5
    일부는 기억에 계속 남아서 동기들이랑 이야기 하는 것 같아요
  • 익명4
    아쉬웠던 부분이랑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하는지 등을 얘기하는 것 같아요!!
  • 익명3
    저도 가끔 동기가 의학용어를 사용해서 말할 때가 있는데 어떤 단어인지 맞추는 저를 보면 가끔 뿌듯하기도 한 것 같아요 ㅎㅎ
  • 김마마마안
    아쉬웠던 부분은 계속해서 기억에 남더라구요! 그거 관련해서는 시간이 지나도 기억이 나네요
  • 익명2
    맞아요 특히 시험에서 틀렸던 부분이나 끝까지 헷갈렸던 부분이 맴도는 것 같아요! 그러다가 일상에서 만나면 반갑죠 ㅎㄹ
  • 쿨한간호생
    맞아요. 저는 특히 잘 안외워졌던 부분이 기억에 많이 남더라구요..그리고 일상 중에 시험에 나온 개념이 나오면 동기들이랑 반가워하며 조금 뿌듯해하는 것 같아요!
  • 익명1
    넹! 아무래도 동기들은 관심분야나 배우는 내용이 같다보니 전공이나 다른 간호관련 이야기들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용!!
  • 다방잉
    아무래도 동기들이랑 이야기하다보면 전공에 대한 얘기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괜히 지나가다가 배웠던 내용이 나오면 "어 이거!" 하면서 기억이 조금씩 나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