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열심히만 해도 반은 간다

다들 실습나가서 혼나 보신적 있으신가요?

 

첫 실습이 많이 두렵고 긴장되겠지만 모두 다 하는 것인 만큼 잘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실습생들에게 주어지는 유일한 기회인 바이탈과 BST에서 제 경험상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확인 입니다. 

댓글5
  • 익명5
    저도 아직 실습을 나가본 적이 없는데 덕분에 실습을 나가서 어떤 태도로 해야할지 깨닫게 되었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익명4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는법이니까요!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수를 극복하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 익명3
    아직 실습에 나가 본 적이 없지만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 익명2
    아직 실습을 나가본적 없지만 실습나가면 적극적인 태도와 노력이 중요하다는걸 다시금 한번 느끼게 되네요!
  • 익명1
    맞습니다. 적극적이고 열심히 배우려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선생님께서 워낙 바쁘시다 보니, 작은 질문 하나조차 조심스럽고 눈치가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