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저는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문득
타인의 치료에 도움을 주는 직업인데, 환자가 낫기를 바라는 그 마음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정작 저는 저 자신에게는 이러한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개인마다 자신의 아픔과 고통들이 있는데 이를 스스로가 다듬고 있냐는 것이죠.
이러한 생각 때문에 간호사로 일을 오래하고 싶은 마음과는 반대인 마음가짐이 생기는 것 같기도 해요.
'과연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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