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태 해본적이 없는데 주변에 보면 한다는 분들이 좀 계시더라구요..! 저도 까먹지않게 조금이라도 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댓글6
익명5
저는 1학기 때 아쉬웠던 과목들 복습을 하려고 했는데, 생각만큼 쉽지 않더라구요... 토익이랑 대외활동들도 해야하고...
익명4
저는 전공과목 복습은 따로 안하는 편이에요! 차라리 토익이나 자격증, 대외활동을 준비할 것 같습니다!
익명3
생리학 의학용어는 잘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고 해서 가볍게 다시 한 번 보고 있어요 이미 공부해봤던 과목이라 학기 중에 봤을 때보다 훨씬 더 쉽게 느껴지더라구요!
다방잉
저는 에타카 카페 등을 참고해서 생리학, 약리학 같은 과목들은 복습하고 다음 학기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익명2
다음 학기에 어려워하는 과목이나 학기 중에 감당이 안될 거 같은 과목 특이 방대한 과목은 할려고 노력해요! 완벽히 하지 않아도 어느정도 하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익명1
저는 복습은 따로 안 하고 방학 중에 토익이랑 대외활동에 좀 더 집중하는 편이에요! 학기 중에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하는 것도 정말 좋고 대단한 일이지만, 학기 중에는 바빠서 토익이나 대외활동에 신경을 잘 못 쓰다 보니 방학 때 여기에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하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