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하면서 제일 당황했던 순간

실습 다니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했던 경험들이 있을 것 같아서요ㅎㅎ

저는 갑자기 질문받았는데 머리가 하얘졌던 적이 있었는데 다들 어떤 순간에 제일 당황하셨나요?

댓글7
  • 익명5
    간호사선생님께서 뭘 가져와달라 부탁할 때 가장 당황했던거 같아요… 어디있는지 위치를 다 몰라서 방황하다가 가져다 드린 경험이 떠오르네요
  • 쿨한간호생
    저도 질문 받을 때 제일 당황했던 것 같아요. 수선생님께서 갑작스럽게 질문을 던지셨는데 어려운 질문이 아니였음에도 쉽게 답을 못했어요ㅠㅠ
  • 다방잉
    저는 아직 교내실습밖에 하지 않았는데 술기시험 칠 때 매번 당황스럽더라구요 ㅠ 생각치 못했던 변수가 너무 많이 생겨서 멘탈 나갈 때가 생겼던 기억이 납니다
  • 익명4
    아직 실습하지 않은 저학년인데 실습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걱정 근심이 가득해서 걱정이네요 ㅠㅠ
  • 익명3
    BST를 측정할 때 저는 실패한 술기를 동기가 한 번에 성공하는 순간이 가장 당황스러운 것 같습니다. 제가 시도했을 때는 분명히 진행이 잘 안되었는데, 동기는 능숙하게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서 심적으로 위축되기도 하고 스스로 아쉬움이 많이 남곤 합니다.
  • 익명2
    저는 처음으로 처치 보조하다가 손이 떨렸어요ㅋㅋ 긴장이 그대로 보이더라고요.
  • 익명1
    저는 아직 실습 나가보지 않았는데 나가자마자 머리가 새하얗게 될 것 같아요. 생각만 해도 긴장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