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간호생
이번 학기에 처음으로 병동 실습을 나왔는데, 진짜 상상 이상으로 기가 다 빨리는 기분이에요. 하루 종일 서서 바이탈 돌리고 선생님들 눈치 보느라 발바닥은 찢어질 것 같고 정신은 하나도 없네요. 집에 오면 바로 쓰러져 자고 싶은데 컨퍼런스 준비에 케이스 스터디까지 해야 하니까 매일 밤새우기 일쑤입니다. 다들 3학년 첫 실습 나갔을 때 이 시기를 어떻게 버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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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에 처음으로 병동 실습을 나왔는데, 진짜 상상 이상으로 기가 다 빨리는 기분이에요. 하루 종일 서서 바이탈 돌리고 선생님들 눈치 보느라 발바닥은 찢어질 것 같고 정신은 하나도 없네요. 집에 오면 바로 쓰러져 자고 싶은데 컨퍼런스 준비에 케이스 스터디까지 해야 하니까 매일 밤새우기 일쑤입니다. 다들 3학년 첫 실습 나갔을 때 이 시기를 어떻게 버티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