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질환 하나만 복습하려고 펼쳤는데
원인부터 증상, 검사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어디까지 알아야 하는지 감이 안 잡혀요.
전부 정리하면 진도가 너무 느려지고
핵심만 보면 빠뜨린 느낌이 들더라고요.
병리학 복습 기준을 어떻게 잡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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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 하나만 복습하려고 펼쳤는데
원인부터 증상, 검사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어디까지 알아야 하는지 감이 안 잡혀요.
전부 정리하면 진도가 너무 느려지고
핵심만 보면 빠뜨린 느낌이 들더라고요.
병리학 복습 기준을 어떻게 잡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