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리학을 다시 보는데 질환마다 연결되는 내용이 너무 많네요

질환 하나만 복습하려고 펼쳤는데

원인부터 증상, 검사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어디까지 알아야 하는지 감이 안 잡혀요.

전부 정리하면 진도가 너무 느려지고

핵심만 보면 빠뜨린 느낌이 들더라고요.

병리학 복습 기준을 어떻게 잡으시나요?

댓글1
  • 익명1
    기전과 대표 증상만 먼저 잡고 검사나 치료는 나중에 붙였어요.